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감사드립니다

2015.11.03 13:54

김병수 조회 수:25

안녕하세요. 김병수입니다.

 

덕분에 석사 4학기를 무사히 마쳤습니다.

 

여러 차례 고비도 있었고, 포기하고 싶을 때도 있었지만, 결국 2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네요.

 

수업 3시간은 너무 길었는데, 2년은 너무 짧다고 느껴집니다.

 

추후 박사과정을 밟을지 어떨지는 잘 모르겠지만, 우선은 제 본업인 부대 일에 신경쓰는 것이 우선이겠죠.

 

추운데 감기조심하시고, 다들 건승하세요!

 

김병수 드림